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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방주이신 예수님께 들어가는 것입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7-05-21 (일) 04:48 조회 : 123
작성일 : 2017- 4- 30
작성자 : 김병규 목사

구원은 방주이신 예수님께 들어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성경은 나에 대해 증거 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듯이, 성경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 기록이며, 하나님이 당신의 아들을 죽여서라도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는 언약을 실천하시는 기록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상고하면서 항상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구원의 은혜를 발견해야 합니다. 이런 면에서 성경 속에 대홍수의 사건은 세상에 죄악이 가득하고 그 생각과 계획들이 항상 악하므로 그들을 지면에서 쓸어버리기 위해 내린 심판이었습니다. 하나님 절대 의존적 인간이 선악과를 먹고 스스로 하나님, 선악 판단의 주체가 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고 명령하십니다. 여기에 “들어가라”는 히브리어 뜻에는 “들어오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방주로 들어가라는, 방주로 들어오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방주로 “들어오라” 명령을 하신 것은 그곳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방주가 되셔서 노아와 노아의 식구들을 품으시고 심판의 비를 대신 맞아 주시겠다는 의미입니다. 이렇듯 방주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품에 안고 대신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온몸으로 맞음으로 자기는 죽고 그 안에 든 자들을 살려낸 다는 뜻입니다.

이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희생 제물로 죽었다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 공로와 일치합니다. 진노와 심판의 비를 방주가 대신 맞음으로 하나님의 택하신 피조물들이 살아나는 것, 그것이 방주가 담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로 방주에 타게 된 자들에게는 전적인 믿음과 순종이 요구가 됩니다. 방주에는 키도 없고, 돛도 없습니다. 내 뜻대로 목표를 세우고 행선지를 정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믿음과 순종의 모습으로 세상을 살아야 합니다. 이를 온전히 깨닫지 못하고 방주 속에서 세상을 그리워하면 고난이 됩니다.

그래서 방주 안에 성도는, 자신이 세운 꿈과 비전과 야망을 내려놓고, 예수 그리스도라는 방주가 이끄는 대로 가는 복 받은 삶을 사는 자들입니다. 오늘도 구원의 방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당신의 백성들을 부르시고 게십니다. 그러므로 주안에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 없이 잘 할 수 있고. 내 구원을 내가 이룰 수 있다.”고 자고 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영광을 자기 영광, 자기 이름을 높이는 것으로 목표로 삼고 추구해서는 안 됩니다. 진실한 성도는 내 이름 버리고 하나님의 이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구하는 자들이기 때문 입니다.

                        Apr, 30, 2017, 한주를 묵상하며, 김 병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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