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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으로 성공하고 습관으로 실패합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7-05-21 (일) 04:50 조회 : 137
작성일 : 2017- 5- 7
작성자 : 김병규 목사

습관으로 성공하고 습관으로 실패합니다.

어떤 장님이 전설 속에 나오는 황금 돌을 찾아 길을 떠났습니다. 황금 돌을 알아 볼 수 있는 것은 손에 쥐면 따뜻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매일 수백 수천 개의 돌을 주워 만져보았습니다. 따뜻하지가 않았습니다. 그러면 바다를 향해 던졌습니다. 수백만 번을 그렇게 했습니다. 이것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장님이 마침내 그 황금 돌을 주웠습니다. 그러나 그는 평소의 습관대로 그 돌을 바다를 향해 던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것이 습관의 무서움입니다. 그래서 습관이 우리의 운명을 바꿉니다. 그래서 자녀들에게 좋은 습관을 갖도록 해야 합니다. 자녀들에게 유산보다 좋은 습관을 물려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자녀들에게 어떤 습관을 갖게 해야 합니까? 성경을 읽는 습관입니다. “노우 바이블 노우 브레드” “성경을 읽지 않으면 밥을 먹지 마라“입니다. 바울이 영적 아들인 디모데를 칭찬하였습니다.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고 말입니다. 지금 성경을 가르치는 학교는 거의 없습니다. 기독교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친다고 데모하는 시대입니다. 가정과 부모가 자녀에게 성경을 가르쳐야 합니다. 어릴 때부터가 좋습니다. 교회에서성경을 읽는 것이 습관이 되게 해야 합니다.

다음이 기도의 습관입니다. 엘리는 제사장이지만 기도한 흔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자녀들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었을 이가 없습니다. 반면 엘리와 비교되는 사무엘은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범치 않겠노라.”할 정도로 기도의 높은 경지에 이른 사람입니다. 사무엘에게 기도를 가르쳐 준 사람이 누구입니까? 바로 그의 어머니 한나였습니다. 여러분은 한나의 기도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녀는 자녀를 달라고 성전에서 눈물로 부르짖었습니다. 사무엘은 바로 이 어머니의 눈물의 기도를 먹고 자랐습니다. 그래서 사무엘은 기도가 그의 습관이 되었던 것입니다.

마지막이 경건의 훈련을 받는 습관입니다. 훈련을 즐겨 받아야 합니다. 자녀들을 주님의 군사들로 키워야 합니다. 군사가 되기 위해서는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훈련 없이 성장은 불가능합니다. 좋은 성품은 훈련을 통해 주어집니다. 인격의 도야와 개발이 있어야 합니다. 성적도 좋아야 하지만 성품이 좋아야 합니다. 공부보다 인격이 우선입니다. 교육의 목표는 훌륭한 인격체입니다. 가정에서만 이 일이 가능합니다. 자녀들이 머리만 좋아지고 몸만 커가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심령과 영혼이 자라는 데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경건의 훈련을 시켜야 합니다. 품성훈련을 시켜야 합니다.

                        May, 7, 2017, 한주를 묵상하며, 김 병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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