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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 감사절을 맞으며 감사를 전합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4-12-11 (목) 05:53 조회 : 581
작성일 : 2014-11-30
작성자 : glory

추수 감사절을 맞으며 감사를 전합니다.

추수감사절을 맞이해서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한 해 동안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가정과 자녀와 산업과 학업위에 충만한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로 하여금 감사하는 마음을 좋아하십니다. 그리고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사람들을 좋아하십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영혼이 귀하고 아름다운 영혼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은 범사에 합력해서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감사하는 마음은 무엇보다도 고운 마음입니다. 고운 마음은 고마워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고마워하는 마음이 고운 마음입니다.

또한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신 분들을 향해 고마워하는 마음이 고운 마음입니다. 그런데 범사에 감사는 변화를 일으킵니다. 감사할 때 가장 먼저 우리 자신의 마음이 변화되는 것을 경험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순간 우리 마음이 따뜻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마음이 부드러워지기 때문입니다. 우리 마음이 겸손해 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감사하면 감사하는 마음속에는 고운 마음과 고운 표정과 고운 언어와 그리고 고운 인생이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감사하는 언어는 잘되게 하는 언어인 것입니다. 감사하면 형통의 흐름 속으로 들어가게 되기 때문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 축복의 파도를 타게 됩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 승리의 물살을 타게 됩니다. 감사는 더 많은 감사의 조건을 끌어오는 자석과 같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는 감사 절기에 무엇보다도 먼저는 하나님께 어떤 방법을 통해서든지 감사를 표현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신 분들께 은혜를 입은 분들께 감사를 표현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잊어서는 안 되는 감사가 있습니다. 한 해 동안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 결코 놓쳐서는 안 될 감사는 좋은 사람을 만남에 대한 감사입니다. 저에게 있어서 올해의 감사는 성도님들과의 만남입니다.

저에게 만남의 축복이란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축복 중에 축복입니다. 성도 여러분들과 만남의 축복이 없었다면 저에게는 목회자라는 막중한 위치에서 여러분들을 뵙는 만남도 없었을 것입니다. 예배 때마다 목사로써 말씀을 전 할 수 있는 강단도 없었을 것입니다. 새벽마다 부르짖는 기도를 통해 주님과 기도하는 성도들을 만나는 자리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목회에 대한 소중한 비전도 저에게는 없었을 것입니다. 추수감사절을 맞이하면서 부족한 종을 기쁨으로, 맞이해 주신 성도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복이 추수감사절을 맞이해서 성도님들의 가정에 넘치길 축복합니다.
                       
                                                    Nov,  30,  2014, 서재에서 김 병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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